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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파리편~ 5화

쿠로키를 다시 만나고, 크리스마스를 위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크리스마스에 안 좋은 기억이 있었던 치아키는 그 기억을 상기하며 노다메에 대해서도 위기감을 느끼는.. 음악적으로는 많이 보여지지 않았지만 노다메와 치아키의 관계 진전은 많았던 화였다. 노다메보다 치아키에게 촛점이 맞춰져서 더더욱 노다메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또 노다메의 자신에 대한 마음에 살짝 의문을 품는 치아키. 마지막의 싸움은 격렬한 액션이 재미있어서 즐거웠다. 그러면서 눈 녹듯 해서 부둥켜안는 노다메. 푸풉!

by 찬물月の夢 | 2008/11/09 01:02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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