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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치 언니, 오빠를 계속 이뻐해주세요!!

..그리하여 몬치 언니는 오빠의 영원한 노예(←)가 되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게 되었다. 우훗.

아니, (치가의) 고쿠사이가 얼마나 귀엽고 상큼하던지. 난 부끄러워졌던 거다(윙?).
이쁘고, 여전히 어리바리하지만 치가를 알고나서(!) 히나모리한테는 못 건드리게 하고, 혼자 불끈불끈(..) 하기도 하고, 더 야해졌고(..) 나중에는 치가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알게 되고, 상황이 상황이었지만 은근히 고백도 해 보고, 거기에 감정을 싣고, 어우야.. 미치게 귀엽고 사랑스럽구나. 우리 오빤 역시 뭐든지 다 잘 한다니까! 오호호호호호.

몬치 언니가 이번 시디 듣고 어떤 코멘트를 남겼을지가 상당히, 아주많이, 매우 궁금함. 음후후후후.

근데 몬치 언니 다른 작품은 시디화 안 하는 건가. 하면 오빠 캐스팅 해 주지(←).
개인적으로는 쇼타물 못 봐서 예전의 몬치 언니도 잘 모르고, 이 시리즈 이외에는 읽은 것도 별로 없어서 시디화 할 만한 작품이 있는지, 있으면 오빠가 어울릴만한 캐릭터가 있는지.. 이것저것 감이 잡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그저 몬치 언니가 오빠의 에로함을 마음에 들어한다는 사실에 기뻐하는 미천한 팬 한 마리일 뿐;

by 찬물月の夢 | 2008/11/22 01:00 | 사랑하고픈 남자 鳥海浩輔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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