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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파리편~ 7화

치아키는 치아키대로 그 문제덩어리 오케스트라에 들어가서 처음부터 곤욕을 치르고, 원래 함께 하기로 부탁했던 노다메 대신 루이가 참여하게 되는 등 두 사람 모두에게 힘든 일이 닥쳤다. 그래도 치아키는 이번에도 여기서부터 다시 올라가 보이겠다는 다짐을 다지고, 노다메는 상황상 루이에게 양보하면서 치아키를 지켜보는.

1쿨일텐데 7화에서 이렇게 된 건 늦지 않나 싶으면서 원작 분량이 그렇다면 어쩔 수 없겠지, 하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다. 중반도 넘어섰는데, 갈등 상황은 이제야, 로 보이니까. 그래도 이번 화 자체는 대사와 엇갈리는 상황을 절묘하게 배치하면서 몰입도를 높여주었고, 그럭저럭 재미있었던 부분이 많아서 즐거웠다.

by 찬물月の夢 | 2008/11/23 23:5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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