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黒執事 4화

새 에피소드.
팬텀 하이브 家의 '여왕의 충견'으로서의 사건 해결인데, 애니 초반 상황에서는 거의 첫 번째 일이 아닌가 싶다. 일부러 원정까지 나가서 여장까지 하고 고생을 했지만 결론은 미해결로.. 호오. 이 사건 자체가 페이크라는 것은 의외였지만 예상외의 진실이 나온다면 아주 흥미로울 것 같다. 연출이나 그런 면은 1-3화에 비해서 아쉽달까 그랬지만 이번 화 구성이나 진행 상황은 꽤 만족스러웠다. 언더테이커가 상당히 재미있었다. 스와베상의 이런 스타일은 좀 드물어서 신선한 점이 있었고, 캐릭터도 흥미로워서. 대신 스토리의 메인이 될 인물은 아닌 듯 정보 제공자 정도가 될 듯.

탓층.... 은 요새 BL에서는 긍정적인 캐스팅이라 다행스러운데 애니에서는 '도서관 전쟁' 빼고는 왜 다..;; 비타민 X를 생각해봤을때 오노의 세바스찬과 함께 나와서 재미있었던 정도.

by 찬물月の夢 | 2008/11/28 21:51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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