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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파리편~ 8화

오케스트라 땜에 치아키는 고생의 시작이고, 노다메는 나름대로 변화하면서 진화하는 중. 프랑스에서의 레슨과 경험은 치아키보다 오히려 노다메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 같다. 피아노 시험에서도 (다른 의미에서) 노다메 연주에 대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해석이 나왔고 리사이틀을 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 치아키도 분발해야 할 것임.

간만에 연주가 많이 나와서 아주 좋았다.

by 찬물月の夢 | 2008/11/29 23:33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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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풍신 at 2008/11/30 00:34
어떤 의미에서 치아키가 고생하는 이유는 치아키 자신은 완벽한데 주위와의 트러블에 인간 관계가 다소 엉망인 것 때문이고, 노다메는 미완성의 천재라서, 재능으로 대충 뛰어넘어가던 부분을 이론으로 무장하고 있으니, 저도 노다메가 훨씬 많이 진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기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더군요. 노다메 2기의 결말의 전주곡을 위한 클라이막스라고 생각했던 장면부터 출산휴재라서리...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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