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30일
칸나기 9화


근데 그게 그렇게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는 수준에서 잘 녹아들어갔다는 게 또 신선했다. 현시연이야 아예 부녀자들이 메인 캐릭터이다, 라는 설정이었지만 칸나기에서의 두 분 언니(..)는 인터넷에서 대충이라도 검색해서 알아둬야 하는, 부녀자라기에는 너무도 초보적인 사람들이라. 뭐 이것저것 모에하고 있고, 재미있어하고 있는 거에는 변함이 없어서 이 언니들 + 아키바가 망상하면서 츳코미하는게 꽤 납득가더라.
사와시로의 저런 연기는 거의 처음 들어봐서 의외이면서도 마음에 드는.. 언니 캐릭터, 보이쉬한 소녀, 아예 소년까지 주로 그런 계열이 많았던지라 오히려 더 의외성을 주면서 시너지효과가 생긴다고 느낌.
# by | 2008/11/30 22:10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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