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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나.. 한때 마리나양 연기 못한다고 한두번 정도 궁시렁 댄 적 있었던 듯.
'네리마 다이콘 브라더스'였던 거 같은데 한두번 튀어나오는 아가씨 역할.

그때 연기 처음 들었던 걸로 기억.
그리 잘 하는 거 같지 않아 꿍얼꿍얼.
'월면토병기 미나'에서는 뭐니 쟤. 웅얼웅얼.

그러다가. 우리 마리나양은 그런 애가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음. 하하;;;
언제, 무슨 작품이었는지 기억이 안 나긴 하지만, 아마 그렌라간 요코 즈음?!
어느 순간 보니까 연기가 엄청나게 늘어있어서 얜 뭐야...!! 무서운 아이!! 이랬던 거 같다. 와하하.

...그런 면에서 우리 후쿠엔은 '블랙캣'의 이브 할 때부터 이뻐했다. 오호호호호.
(사실 블랫캣 나온 성우분들 안 좋아하는 분이 없음. 미키상도 그때 알았고, 콘도 오빠도 그렇고, 토요구칭이랑 유카나도 그때부터 좋아하게 되었으니 블랙캣은 나의 늪...(먼산) 문제는 성우진'만' 좋았다는 거고..)

by 찬물月の夢 | 2008/12/01 00:19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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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saki at 2008/12/01 00:34
전 마리나 뭐가 처음이었는지 잊었(.....)는데, 테라에 보면서 애정도 급상승
마리나&후쿠엔은 완소와카테예요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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