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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D] こどもの瞳

こどもの瞳(코노하라 나리세)

나리타 켄 X 카미야 히로시, 요시노 히로유키, 콘도 타카시 외.

감상 : 6살짜리 죠타로의 욧칭이 미치게 귀여웠다. +_+

일단.. 지금까지 나온 코노하라센세 원작 CD 중에(들어본 것 중. 흡혈귀는 아직 안 들어서 패스) 가장 잘 나온 시디라고 생각한다. 성우진은 어쨌건 시디 자체가 아주 잘 만들어졌다. 아마 아베상이 녹음하지 않으셨을까.. 추측을 해 보고. 음악도 괜찮았고, 각본도 무리없이 잘 했고, 연기들도 좋았고, 적당한 템포에 원작을 잘 살린 그런 시디. 대신 아들 커플 얘기는 안 나오지 않을까.. 죠타로 상대인 마츠이에 콘도 오빠일 정도니까 시디가 나와도 좋을 법 하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상 코노하라 센세 (단권짜리) 원작 시디치고 시리즈가 나온 게 없다. 제길. 소도둑도 그렇게 끝냈으니 안 나올 가능성이 높고, 잡초 시리즈는 포기가 안 되지만 반쯤 포기에 가까운 심정이고, 걱정마엄마 + 벗지않는 남자..인데, 이쪽 후반은 벗지않는 남자 캐릭터들 나올 수 없게 마무리를 지어서 미련 버렸고.. 흡혈귀야 2권, 3권 원작도 계속 나오니 낼려면 얼마든지 내겠지만. 아무튼. 그런 걸 감안해도 어색하지 않은 결말을 내서 좋았다. 물론 후속이 나오면 더 좋겠지만.

카미야상은 무난한 연기였고, 검님... 유아퇴행 과연 어떨까 싶었는데, 전혀 어색하지 않게 잘 소화해내셔서 오히려 놀랐다. 후덜. 우는 거나 좋아하는 거나 미안해하는 거나 아주 좋더라. 어떨 때는 귀엽기까지 했어! 우와. 생각보다 담백한 편이었고, 6살된 히토시 텐션이 높아서 힘드셨을텐데 잘 해주셔서 좋았다. 욧칭은 6살짜리 미사키 아들. 카미야상 아들..!! 너무 귀여워.. ㅠㅠ. 진짜 너무 귀여워서 죽는 줄 알았...!!

[そして成田さんは子供仁になっている間、大変そうでした……。
子供故に、感情表現がオーバーですぐ泣く、笑う。
そのたびにすごくテンションをあげてくださってました。
収録が終わった直後は、本当にお疲れ様でした……と思いました。

神谷さんは、若くて飾り気のない、
手は早いけど情に厚い父親の岬を、
とてもしっくりしる感じで演じてくれました。

吉野さんの城太郎はもう可愛い~
この一言につきると思いました。]


↑ 녹음 다녀온 후 코노하라 센세 코멘트. 역시나...!!! 우후후후후.

좋았던 건.. 그 무서운 대사는 살짝 쳐냈다는 점. 그게 과연 나올까 무지 걱정했는데, 안 나와서 천만다행이었다. 애 만들자, 애 만들자, 이러는 것도 무섭긴 마찬가지였지만. 원작이 코노하라 센세 과거작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무난한 편인데도 요런 요소가 살짝.. 그랬었는데 시디는 괜찮아서 다행스러웠다.

by 찬물月の夢 | 2008/12/03 19:39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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