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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도라 3화

이번 화는 타카스가 좋아하는 미노링에 대해서. 아직은 캐릭터 보여주기를 해야 할 때니까. 그런 것도 있지만 미도링 캐릭터가 굉장히 밝고, 명랑하고, 활발해 이 아이의 모든 것이 반짝반짝 거려서 반해버릴 것만 같았다. 아... 타카스가 좋아하는 이유를 알 거 같아. ㅠㅠ. (개인적으로 호리에 유이 캐릭터 중에 거의 처음으로 이뻐하게 되었음! 오오!) 알바 열심히, 소프트볼 활동도 열심히! 갇혔지만 두려워하기보다는 밝게 밝게...!! 그런 와중에서도 타카스와 타이가의 콤비 플레이도 잘 살았고, 배달 다녀오던 타이가가 만난 키타무라와의 짧은 에피소드도 적절했다고 생각.

와아아아아아-! 이 애니 뭐 이래. 뭐가 이렇게 훌륭한 거지?!!!! 와악!

힘들지만 미노링 말대로 약한 마음은 날려버리고 なんくるないさ! 해야겠다.
이래서 애니를 본다니까. 징징.

by 찬물月の夢 | 2008/12/04 22:22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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