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6일
토라도라 5화


키타무라양 나왔는데, 캐릭터가....!!!
내 기억상으로는 (백합은 많이 해도.. 괴롭히는 역할은 좀 했어도..;;) 저런 이중인격 미인은 한 적이 없는데, 의외로 잘 나와서 깜딱-!! 오오. 무지 신선했다. 생각보다 연기도, 톤도 잘 살린 편. 재미있다.
아미가 나와서 분위기가 급반전. 깜빡하면 저런 성격에 휩쓸려서 타이가만 안 좋게 될 수도 있었는데(원래라면 '피치걸' 같은 라인?! 아.. 이것도 이제 낡았지;) 키타무라는 이미 알고 있고, 패밀리 레스토랑에서의 일면도 타카스가 다 본 상황이라 아미는 자신이 다 잘 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그렇지 않았다는 걸로. 묘하게 관찰하는 듯한 장면 연출이 지금 아미가 처해있는 상황을 잘 묘사해주는 듯. 마지막에 나온 그 목격도 다음을 예견하는 듯. 꽤 재밌어지고 있다.
# by | 2008/12/06 22:30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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