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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파리편~ 9화

노다메의 리사이틀을 위해 성으로 여행.

치아키의 바다에 대한 공포가 잘 살아난 듯. 그걸 보고 오해하는 타냐도 재미있었고. 모차르트에 대한 무한애정을 보여주는 주인 아저씨(..)의 개그도 꽤 괜찮았다. 아직은 연주가 그리 많지 않아서 그 부분은 어쩔 수 없다 싶기도 하면서도 역시 아쉬웠다. 노다메의 재능이 빛나는 그 연주는 과연 들을 수 있을런지!!

by 찬물月の夢 | 2008/12/07 21:42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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