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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 졌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그만 두는 게 끝이잖아. 어떤 꿈이라도 이루어주는 마법, 그건 계속 하는 것. 괴로움, 슬픔, 그 끝에 보이는 빛, 자신의 길은 계속계속 continue. " - SEAMO 'continue' 중에서.

1. 은혼 26권도 샀으니 그동안 미루고 있던 단행본도 조만간에 읽어야겠음. 요시하라편이 너무 길어서 단행본 2-3권을 차지하고 있길래 그냥 좀 미루고 있었거든. 최근 연재본은 개그톤 에피소드들 이어가고 있는 상황.

2. '데코이'는 1권 끝냈다. 에스나 데드락 시리즈와 인물의 배경 설정 부분에서 비슷한 점은 보이지만 근본적으로 성격이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데코이는. 결말도 아마 그럴 것 같고, 커플도 교차되면서 두 커플이 나오기 때문에 흥미롭기도 하고. 아, 그리고 '에스'의 무네치카랑 시노즈카 형님도 나오셨다. 오오. 솔직히 시노즈카 형님은 안 나올 줄 알았는데.. 2권도 얼른 읽어야지.

3. 더블오 시즌2는... 1쿨 분량 끝날 때쯤 되어야 제대로 보기 시작할 수 있을 듯. 이런이런. 망량의 상자는 시작도 안 했고. 헐; 12월 말까지는 끝낼 수 있어야 할텐데.. 생각을 좀 해야 하는 작품들은 빨리 넘어가기가 참 힘들다.

4. 조만간에 점프, 제로섬 잡지 정리해야지. 보고 있는 것들 위주로 스크랩하고 체크할 정보 체크해두고. 부피가 좀 있는 잡지들이라(제로섬은 월간지라 특히;) 그때그때 정리 안 하면 짐이 되어버리는지라..;; 아, 그리고 점프 2009년 띠 (연결)일러는 나루토인 듯. 2008년은 원피스였는데.

5. 2009년 다이어리 빨랑 사야...;; 박희정님 Paper Bag을 2008년에는 유용하게 썼는데, 2009년에는 안 나올 거 같고, 요새 나오는 다이어리들이 달/주..에다 알아서 날짜 써 넣으라고 하는 게 많아서 불편. 아놔. 그냥 깔끔하게 기입해주지. 기록할 칸도 좁으면서 괜히 그림만 많은..;; 전혀 반갑지 않아.

by 찬물月の夢 | 2008/12/14 23:25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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