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8일
나루토 질풍전 296-300화


원작 보면서도 너무 허무해 슬퍼할 겨를도 없었다.
솔직히 '나루토'가 그냥 다 살려놓고 보는 그런 만화도 아니고, 키시모토 선생님이 '죽여온(..)' 이들도 한둘이 아니라 당연하다면 당연한건데 어쩜.. 아...... 원작으로 봐도, 움직이는 걸로 봐도 슬프긴 매한가지. 엉엉.
카쿠즈나 히단의 액션은 폭탄마(..)보다 더 재미있는 부분이 있었다. 박진감도 넘치고, 특히 카쿠즈 같은 경우는 몸의 체질이 '다양'하기 때문에 더 스펙터클하겠지. 흠. 오프닝/엔딩도 바뀌었고 음악도 다양하게 활용하는 거 같고.
# by | 2008/12/18 20:5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Amuro Namie - Best Fiction [CD+DVD 디지팩 초회한정반]](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049753779_1.jpg)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 O.S.T. [캐릭터별 4종 엽서 증정]](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231382322_2.jpg)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