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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질풍전 296-300화

..ㅠㅠ. 아스마 선생님. 아놔아놔아놔.

원작 보면서도 너무 허무해 슬퍼할 겨를도 없었다.
솔직히 '나루토'가 그냥 다 살려놓고 보는 그런 만화도 아니고, 키시모토 선생님이 '죽여온(..)' 이들도 한둘이 아니라 당연하다면 당연한건데 어쩜.. 아...... 원작으로 봐도, 움직이는 걸로 봐도 슬프긴 매한가지. 엉엉.

카쿠즈나 히단의 액션은 폭탄마(..)보다 더 재미있는 부분이 있었다. 박진감도 넘치고, 특히 카쿠즈 같은 경우는 몸의 체질이 '다양'하기 때문에 더 스펙터클하겠지. 흠. 오프닝/엔딩도 바뀌었고 음악도 다양하게 활용하는 거 같고.

by 찬물月の夢 | 2008/12/18 20:5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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