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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월 신작] 속 나츠메 우인장 1화 - 奪われた友人帳

©緑川ゆき・白泉社/「夏目友人帳」製作委員会

브레인즈 베이스/오오모리 타카히로(감독)/카네마키 켄이치(각본)/미도리카와 유키(원작)/요시모리 마토코(음악)/드라마 판타지

카미야 히로시/이노우에 카즈히코/코바야시 사나에/이토 미키/이시다 아키라/호리에 카즈마/사와시로 미유키/스가누마 히사요시/키무라 료헤이 외.

: 아.. 역시나 너무 좋다.

: 1기가 있었고, 거기에서 이어지는 '나츠메 우인장'이라는 것을 감안해서 1기의 1화와 어느 정도 접점을 가지면서, 2기 신고식을 한 것이 보기 좋았다. 다소 어색할 수도 있었던 점을 냥코 선생과 닮은 까만 녀석을 등장시키고, 봉인이 풀렸다는 점이나 '우인장'과 관련해서 이야기를 풀어낸 것이 인상적이었다. 또 1기 때와는 약간 다르게 그간의 시간을 겪으면서 요괴들과의 관계에서, 자신의 마음 면에서 많이 성장한 나츠메가 (1기 중후반부터 보였던) 적극성을 띄면서 리오우를 위해, 인간과 요괴가 싸우지 않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드러낸 점이 포인트. 앞으로의 나츠메 우인장을 위한 방향성 제시 면에서도 훌륭했다고 본다.

: 변함없이 돋보이는 점이 많았으니 딱히 더 건드릴 것은 없고, 방영 시점이 겨울이라는 것을 감안해서인지 OP/ED가 가을, 겨울풍이었던 게 마음에 들었다. 세심하게 배려를 한 듯. 음악들도 여전히 좋았고, ED의 경우는 아무래도 1기의 그 곡이 워낙에 훌륭해서 이번 곡은 살짝 못 미쳤던 감은 있다. 대신 영상으로 그 아쉬움을 달랜 것처럼 상당히 미려한 영상이 인상적이었다.

: 다음 화의 게스트 요괴는 욧칭. 아.. 이런 욧칭도 좋지.

: 감상 여부 - 100% : 두말하면 잔소리.

: 리뷰 여부 - 80% : 그리 길게는 하지 않고, 받은 인상 위주로 갈 것 같다. 워낙에 좋으니..

by 찬물月の夢 | 2009/01/06 23:13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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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이지 at 2009/01/07 16:27
요괴가 인간하고 어울릴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 계속 언급을 하네요.
그걸 마다라가 어떻게 이겨낼지가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9/01/07 20:38
마다라가.. 이겨낸다기보다는 지켜보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요괴와 인간의 공존은 작품의 테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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