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2009.01.09.

아.. 쓰라려. 과도한 지출 땜에 아직도 속이 상한다. ㅠㅠ.

: 욕심 부리지 말고 한권한권 차근차근 읽어나갈 것.
: 편하고 익숙한 꿈에서 벗어나 현실을 직시하고 변화해나갈 필요가 있다.
: 초조해하지 말고 매일을 충실하게 살자.
: 그렇게 삽질을 하는데도 사랑스러움이 바래지 않는 이쁜 마츠오카와 오카다(..는 삽질보다 깊은 사랑!).
: 니트로 플러스는 10주년. 뭔가 의욕적인 2009년. 2010년에는 키랄이 뭐 좀 해 주면 좋겠다.

소니의 새로운 넷북의 아름다움은 상상이상. 호... +_+

by 찬물月の夢 | 2009/01/09 23:58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digitalis.egloos.com/tb/480816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