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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월 신작] 강각의 레기오스 1화

ZEXCS/카와사키 이츠로(감독)/이케다 마미코(각본)/아마기 슈스케(원작)/아사쿠라 다이스케(음악)/판타지 액션 학원물

오카모토 노부히코/타카가키 아야히/나카하라 마이/타니야마 키쇼/사카구치 다이스케/코야스 타케히토/타카하시 미카코/오오가메 아스카/센다이 에리/오오무라 후유카/이이지마 하지메/코시미즈 아미/스와베 쥰이치/카노 유이/토리우미 코스케/키리이 다이스케 외.

: 원작을 몰라서 잘 모르겠는데, 초반과 후반의 상황... 이거 시점이 과거인가?! 레이폰의 나이라든가, 어린 카리안의 모습이라든가..; 레이폰의 정체성 관련해서 주요점이 될 것도 같다. 지금은 떨어져있는 리린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헤갈림. 그리고.. 이건 어느 정도 1화 보정의 액션, 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스케일이나 쓰는 기술, 액션퀄 같은 것은 괜찮았으니까.

: 좀 미묘한 듯. 입학식에서 볼 수 있는 다소 복잡한 듯한 인간관계를 비롯해서 과거, 로 보이는 그때와 상당히 다른 느낌의 레이폰에 뭔가를 꾸며 의도적으로 레이폰이 무예과로 들어가도록 한 카리안까지. 많이 보여줬다면 많이 보여줬고, 말 안 한 게 오히려 더 많다면 많을 수도 있는 상황이라 뭐가 뭔지 모르겠다. 원작이 있는 애니라고 해도 애니로 만들어졌으면 아무래도 애니로 처음 접하는 시청자도 고려를 해야 하는 건데 그렇지는 않은 듯. 다분히 의도적으로 원작팬을 위한 애니였던 '바카노'와도 다른 모양새로 개인적으로는 그리 만족스럽지는 않았다.

: 완성도 면에서 좀 많이 우려스러움. 거기다.. 결정적으로 재미가 없고, 소재가 흥미롭지도 않음;;

: 감상 여부 - 80% : 액션은 좀 기대하고 있지만, 솔직한 심정, 성우진 아니면 그리 더 보고 싶지는 않다.

: 리뷰 여부 - 50% : 별로..;;;

by 찬물月の夢 | 2009/01/13 21:50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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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ineo at 2009/01/13 22:31
개인적으로 전개에 있어서 미스라 보여지는 점은 '과거'와 '현재'라는 구분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구분은 되어 있는데, 그게 '과거'와 '현재'라고 지정이 되어 있지 않고 그냥 분리되어 있어요. 요것만 제대로 분리되었다면 전체적인 구조가 확실하게 다가와서 재미가 30% 더 플러스되었을텐데 오히려 혼란을 가중시킨듯. 과거라면 그냥 딱 '과거'라고 밝히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 1화가 아닐까 싶습니다.(HAHAHA)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9/01/14 19:52
아...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서 이상하다고 느껴지는 거였군요. 처음에는 이게 뭐가뭔지..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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