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속 나츠메 우인장 2화

©緑川ゆき・白泉社/「夏目友人帳」製作委員会

역시나 또 좋았지.
겨울 분위기에도 딱 맞고.

초반의 냥코 센세의 장난도 귀여웠고(풉), 눈토끼에 들어간 겐도 예뻤고..!!

욧칭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연기가 참 좋더군.
그리고, 스이는 타카가키 아야히(펠트). 이거 뭐.. 건담. 아하하하하.

.. 나츠메 우인장 감상을 쓸려면.. 할 얘기가 그리 많지 않는것이.. 작품이 너무 좋고, 잔잔해도 그렇게 되는 건가 싶다. 좋은 내용들이지만 딱딱 짚기는 뭔가 아닌 듯한. 음.

by 찬물月の夢 | 2009/01/14 23:26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digitalis.egloos.com/tb/481350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Hineo at 2009/01/14 23:33
티에리아가 알렐 갈구는 내용이었죠.(뭔가 다르다) 욧칭은 '불알친구'만 안 맡으면 됩니다. ...불알친구만 안 맡으면...(OTL)

P. S : 개인적으로 정화된 스이와의 만남이 너무 후다닥 처리된게 좀 아쉽더군요. 스이와 겐의 인연은 참으로 아름다웠는데...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9/01/22 21:34
하하... 뭔가 다르지만 일맥상통하는 내용이었죠. 욧칭은.. 로리도 가능해요(의불;)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