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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라인배럴 15화

뭐야, 하야세 모녀의 저 이상한 노래는;;
그래.. 돌아가고 싶지 않겠지(납득).

이시가미가 죽은 건(스스로 의도했는지 아닌지는 나중에 알 수 있겠지만..) 카토 히사타카의 의도가 상당히 많이 개입되어 있는 듯. 거기에 키리야마 에이지는 이용당하는 분위기고, 지금 카토 기관 - 키리야마와의 관계에서 키는 모리츠구일테고.. 얘가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 향후 전개가 급변할 것으로 보인다.

카토도 말했듯 하야세는 과거와는 다른 형태로 성장했고, 깨달았고, 진정한 의미에서 '지키겠다'는 정의를 실현하고자 하는 마음을 먹게 되었으니 어떤 식으로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듯. 키자키가 기억해내고 싶지만 두려운 과거가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칠지가 신경이 쓰인다. 라인배럴과의 관계도 걸리고, 카토의 상상, 이시가미의 의지라는 것도 '세계'와 관련해서 큰 반향을 이끌어낼텐데 그때의 키자키는? 라인배럴과 하야세는? 으음. 파란의 후반부가 되겠지, 아마.

근데.. 마키나의 팩터도 아닌데 사와타리랑 드미트리 둘 다 한방에 날라간 게 좀; 밸런스 문제가..;;;

... 미마 음감의 치명적인 문제. 메인 주인공 한두명만 빼놓고는 아무렇지도 않게 중복시켜서 캐릭터 흐트리는 거. 캇키나 노토양 빼고는 등장이 그리 많지 않은 쥰쥰, 나카무라, 치바상 등등, 잦은 중복; ㅠㅠ. 슬픈 일이군.

by 찬물月の夢 | 2009/01/19 22:56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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