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3일
黒執事 15화

안젤라랑 닮은 여왕의 수행원, 앗슈.. 성우는 저번에 인형사로 나왔던 히노 사토시. 이거 뭔가 상당히 냄새가 나는데? 여왕이 등장하자 거의 처음 눈을 뜬(!) 라우도 인상적. 이런 것들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참 신경이 쓰인다.
# by | 2009/01/23 22:08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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