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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과도한 온도 조절은 강추위를 몰고 옵니다.

: 아몬드봉봉과 부대찌게. 내 돈 주고는 안 사 먹는 부대찌게.
: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는 온 마음을 다해 정성을 쏟을 것.
: 예전에는 만날 듣던 지적이 '차가운 인상이다'였었는데, 요즘엔 '서글서글해서 보기 좋다'는 걸로 바뀌었다. 너무 의외여서 놀라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나름대로 바꾸려고 노력해 온 것의 성과인지. 감사할 따름이다.
: 그 책들이 너무 재미있어서.
: 어디 에로한 BL 없나요. '시크릿 포션' 2권은 대체 언제 나오는 거징.. ㅠㅠ. 우리 한조, 한조, 한조. 힝.

관심을 갖고 눈에 불을 켜야 겨우 보이는 것.
그냥 있어도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것.
어떤 게 더 가치가 있는 걸까.

....우리 이쁜 레이븐. +_+

by 찬물月の夢 | 2009/01/24 23:52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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