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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5.

정신 차리고 보니 창문 밖으로 눈이 펄펄 쏟아지더군. 귀성길 힘들지 않으셨는지.

: 나도 국밥 먹고 싶었어. ㅠㅠ. 시골의 맛난 국밥!! 악악.
: 너무 오래 연연해하지 말 것. 질질 끌지 말 것.
: 쿠보(타), 에노모토라는 성이 참 어감도 좋고, 예쁘더라.
: 솔직함 - 좋아하는 건 좋아한다고 말하고, 싫어하는 건 금방 잊자.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입뻥끗 조심 또 조심. 안 하는 게 더 나을 때가 많다. - 진실되게 살아가야 해.
: 좀 피곤하다. 뻐근.

그 책은 나온지 얼마 안 됬는데 어째서..;;
일부러 물건 많이 안 들여놓는 건가.

by 찬물月の夢 | 2009/01/25 23:33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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