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1일
2009.01.31.
과천 다녀옴. 맛난 거 먹고, 식량도 들고 왔다. ;;
: '도쿄마블초콜릿' 극장에서 보고 왔다. 음.. 30분 X 2의 OVA를 극장용으로 걸어놓으니 좀 위화감은 있는 게 사실이었다. 하지만 그 점 때문에 좋지 않다고 보는 것 또한 아쉬운 일이다. 구성상 문제도 있고, OVA로 봤을 때에 비해 현저하게 감동이 떨어지는 마지막 결말의 씁쓸함도 있지만.. 그래도 '도쿄마블초콜릿'만의 장점은 충분하니 그 점이 좀 어필되었으면 좋겠다. 너무 빨리 내리지만 말아줬음 하는 마음. 하기사.. 크리스마스 시즌도, 발렌타인 시즌도 아닌 어정쩡한 타이밍에 개봉한 것도 문제라면 문제고.. DVD는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네. 이걸 계기로 SEAMO의 음반이 정식으로 한국에 나와주면 하는 바람도 있고.. 으음. 그래도 제대로 된 순서대로 스토리 상에 숨겨놓은 트릭을 다시 한번 살펴보는 재미가 있었고, 예전에 봤을 때 느꼈던 감동이 잔잔하게 되살아나는 감각도 좋았다.
: 이거 뭐.. 검은 나비도 아니고; 말 통하는 형사 불러달라고... 후덜.
: 오늘 참 덥더라;
조울증 증세.
아닌 척 하기, 머리에 쥐나는 감각, 쉴세없이 닥쳐오는 고통.
: '도쿄마블초콜릿' 극장에서 보고 왔다. 음.. 30분 X 2의 OVA를 극장용으로 걸어놓으니 좀 위화감은 있는 게 사실이었다. 하지만 그 점 때문에 좋지 않다고 보는 것 또한 아쉬운 일이다. 구성상 문제도 있고, OVA로 봤을 때에 비해 현저하게 감동이 떨어지는 마지막 결말의 씁쓸함도 있지만.. 그래도 '도쿄마블초콜릿'만의 장점은 충분하니 그 점이 좀 어필되었으면 좋겠다. 너무 빨리 내리지만 말아줬음 하는 마음. 하기사.. 크리스마스 시즌도, 발렌타인 시즌도 아닌 어정쩡한 타이밍에 개봉한 것도 문제라면 문제고.. DVD는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네. 이걸 계기로 SEAMO의 음반이 정식으로 한국에 나와주면 하는 바람도 있고.. 으음. 그래도 제대로 된 순서대로 스토리 상에 숨겨놓은 트릭을 다시 한번 살펴보는 재미가 있었고, 예전에 봤을 때 느꼈던 감동이 잔잔하게 되살아나는 감각도 좋았다.
: 이거 뭐.. 검은 나비도 아니고; 말 통하는 형사 불러달라고... 후덜.
: 오늘 참 덥더라;
조울증 증세.
아닌 척 하기, 머리에 쥐나는 감각, 쉴세없이 닥쳐오는 고통.
# by | 2009/02/01 00:14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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