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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달리는 소녀 4화

스토리 구축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과도한 서비스는 그저 불쾌할 따름.

서비스가 다수 포함될 애니라는 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스토리 진행도 제대로 해 나가지 못하면서 서비스만 잔뜩 보여준다고 인상이 더 좋아질리도 없는걸. -_- 애들 벗기기만 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닌데..;;

뭐.. 나름 떡밥도 조금씩 풀면서 칸나기와 아키하의 관계성을 높이는 건 좋았다. 알 수 없는 호노카보다는 일단 이쪽을 먼저 끌어내는 게 더 현명하기도 했고.. 여전히 알 수 없는 부분이 상당하다. 쓸데없이 캐릭터가 너무 많은 것도 문제고.

...유카나는 대체 언제 제대로 나오는 거니. ㅠㅠ.
그리고, 우리 아밍이한테 아네모네같은 캐릭터나 좀 줘..; 아놔.

by 찬물月の夢 | 2009/02/01 21:43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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