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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묵혀두고 있는 글들.

: 가끔의 작은 사치 - 플레인 유산균 음료/미카야의 치즈 케익/아몬드 봉봉. 죄다 비싼 게 문제;
: 예전에는 딱딱한 책들은 좀 읽기가 힘들었었는데, 요즘은 그렇게 미뤄뒀던 책들 읽는 게 참 재미있다.
: 다시 독하게 다이어트 시작해야지 싶어. 저녁 딱 끊고, 사과 먹고, 108배랑 윗몸 일으키기, 스트레칭 다시 시작하고. 좀 더 걸을 생각이기도 하다. 음. 다쳐서 움직이는 게 좀 힘들었다고 1주일 정도 너무 퍼진 듯.
: '보더라인' 다시 듣고 싶어, 오빠.. 미키상.. 아아.
: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 알았더라면.. 달라졌을까.

승리가 참 괜찮더라구.

by 찬물月の夢 | 2009/02/03 23:14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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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ourrachel at 2009/02/03 23:28
승리가 참 괜찮지요 :)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9/02/06 23:04
네. 승리가 참 괜찮더라구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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