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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각의 레기오스 5화

갑작스런 오염수 출연.
계속해서 싸우는 것이 싫어 피했지만 어쩔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 레이폰.

... 오염수와 싸우는 레이폰의 액션도 밋밋했고, 마지막에 모체를 쓰러뜨리는 것도 너무 허무하게 끝났고, 1화부터 계속 걸리던 위화감 가득한 액션씬의 BGM까지... 나름 오염수 나온다고 액션이나 그런 걸 기대했는데, 이 뭐..;;

할렘만 가득하구나.

솔직히 말해 (이번 화 정도해서) 얼굴은 나와줬는데 대사 언제 나올지 모르겠는 오빠나 아미스케 때문에 아직까지 버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그거 아니었음 이번 화 이후로 끊었을텐데; 아아.

by 찬물月の夢 | 2009/02/09 21:39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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