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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가련 칠드런 42화

간만에(?) 개입해 온 블랙 팬텀.
카오루와 칠드런, 그 부스터를 탐내는 모양. 파견된 팀은 미나쥰 언니. 우후후후후. 로봇 액션(..)도 재미있는 구석이 많았고, 인형이 된 우리 아오이도 이뻤고, 전체적인 구성도 참 좋았고, 꽤 즐거운 에피소드였다. 거기다 나오미까지 함께 나와 로봇화가 된 타니자키 주임의 뿜기는 개그는 꽤나 웃겨주더라고. 하하.

이것도 4쿨로 일단 정리할거면 어느 노선(블랙 팬텀인지, 효부 쪽인지.. 원작 안 끝난 상황이라 아마 전자일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임)을 탈 것인지 정해야 할텐데, 어떤 식으로 가든 이렇게만 해 주면 끝까지 잘 마무리될 것 같다.

by 찬물月の夢 | 2009/02/09 22:06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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