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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 '놈놈놈' DVD가 드디어 나온다고 한다. 얼른 예약해야지! VIVA 놈놈놈!!
: 의외로 아야츠지 유키토 작품은 라이센스본이 많이 없다. 한때는 원서로 사서 읽을까.. 심각하게 생각한 적도 있을 정도로 국내에 소개가 안 된 편; ㅠㅠ.
: 정말 무슨 일들이 터질지 놀라운 요즘 세상. 씁쓸하고, 당혹스럽고, 심지어 민망하기까지 하다. 올해 들어 블로그 운영방침을 조금 바꾼 후로는 '그런 쪽'으로는 말을 거의 안 하는 편이기는 하지만, 확실히.. 괴롭다고 느낀다.
: 그러면 그럴수록 더 단단해질 따름이지 뭐.
: 메드 포 갈릭은 한 군데만 있는 건가?! 아아.. 마늘님. ㅠㅠ. 딱히 먹고 싶은 메뉴는 떠오르지 않지만 늘상 마늘, 두부, 버섯 먹고 싶다고 난리치는 한 여인네. 징징.

최근의 HertZ. 30호. 대인님 표지. 아... 대인님의 남자들에 치유됩니다. 으흑. 왼쪽의 소년은 아름답기 그지없고... 그나저나 대인님 나름대로 HertZ에 연재 꾸준히 했는데, 이쪽에서는 단행본 대체 언제 나오나요? 아아..;

by 찬물月の夢 | 2009/02/12 23:08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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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리우스 at 2009/02/12 23:36
정말 아야츠지 유키토 작품은 많이 없네요. 근데 의외로, 이 분 작품에 트릭이 좀 심심해서 ㅠ <시계관의 살인> 읽은 후로는 잡지 않고 있어요.

저도 요즘 마늘, 두부 너무 먹고싶어요 ㅠㅠ 두부전골 요런거..ㅠㅠㅠㅠ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9/02/21 19:51
의외로 정말 많이 안 나왔죠. 말씀대로.. 트릭 쪽은 꽤 고전적이고 쉽게 눈에 들어와서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만..
Commented by misaki at 2009/02/13 00:44
메드포갈릭 공덕역 주변에 있는 걸로 알고있어용
다만 비싸서.. 하하하하/담배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9/02/21 19:52
강북에 우리가 갈 만한 곳은 공덕역 쪽이랑 광화문점이 있더라구요.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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