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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정보] 東のエデン

(C)東のエデン製作委員会

東のエデン(2009년 4월 방영/후지 TV 노이타미나 계/Production I.G) 공식 홈피

원작, 각본, 감독 : 카미야마 켄지(공각기동대, 정령의 수호자 감독)
캐릭터 원안 : 우미노 치카(허니와 클로버 작가)
부 감독 : 吉原正行
캐릭터 디자인 : 森川聡子
음악 : 카와이 켄지(정령의 수호자, Fate/stay night, 건담 더블오 등 음악)
총 작화 감독 : 中村悟
미술 감독 : 竹田悠介
색채 설정 : 片山由美子
CG 감독 : 遠藤 誠
배경 감독 : 田中宏侍
제작 : Production I.G

성우진 미정.

4월 방영입니다만, 아직 성우진이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2월 말이니 조만간에는 나올 것이리라 생각합니다만.. 공식 홈피 쪽에 캐릭터와 스토리 소개 등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으니 그 부분 참조하시면 될 듯 하고요.

중요한 것은 '뉴타입'과 '아니메쥬'를 통해 알게 된 사실입니다.

전체 11화인 TV 애니메이션이 노이타미나에서 끝나면 TVA 완결 이후의 스토리를 극장판 2편으로 2009년에 공개된다고 합니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는 이런 방식이 아주 드물텐테 과감한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TVA + 극장판이라는 구성이 신선하기도 하고, 극장판으로 살릴 수 있는 스케일이 뒤에 남아있다면 어떤 의미에서는 오히려 이쪽이 더 적합한 방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역시 Production I.G라 과감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여러가지 의미에서 기대가 되는 작품이 아닐 수 없습니다.
후지 TV는 4월에 뭔가 보여줄 것 같네요.

(TVA + 극장판, 이라는 방식을 보고.. 생각해 본 것이 있습니다.
극장판 공개가 예정된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의 경우, 원작 게임 스토리의 방대함이 상당하다고 들었습니다. 그것을 감안했을 때, 무리하게 극장판 러닝타임 2시간에 많은 것을 채워넣으려 하기보다는 차라리 극장판을 선행 개념으로 고퀄의 완성도로 만들고 그 이후의 이야기를 TVA로 이어간다면 어떨까요. 만약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어느 정도 분량일지 모르겠는 어비스의 뒤를 이어) TVA에서도 테일즈 시리즈 프로젝트를 계속할 수도 있을 것 같고, 기왕 테일즈 시리즈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최신작인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를 더욱더 풍성하게 살릴 수도 있을 것이라 봅니다.
개인적인 기대이기는 합니다만, 고려해 볼 여지도 많고, 가능성도 있을 것이니.. 기대를 하게 되네요.)

by 찬물月の夢 | 2009/02/15 00:20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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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잇비 at 2009/02/15 15:59
스기타상이 나올 가능성이 있는 듯 합니다. 이벤트 와서 언뜻 그런 말을 했거든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ㅁ//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9/02/21 19:54
엇! 그렇습니까? 조만간에 성우진 뜨는 걸 기대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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