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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1.

: 애니 밀린 건 주말 동안 해결.
: TV 틀었다가 우연히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하기에 다시 봤다. 산 DVD도 깊은 곳(?)에 있어서.. 꺼내볼려고 해도 물리적으로(..) 안 되는 상황이어서 무지 기뻤다. 예전에 울었던 장면에는 또다시 울었고, 간만에 보니 새롭게 발견되는 메세지와 이 애니의 가치도 있었고.. 참 좋았다. 정말 좋은 작품이라는 것은 오래 되어도 그 가치가 낡지 않고 매번 새로워지는 거란 사실을 알았다.
: 심하지 않은 거 같다. 치료는 계속 하셔야 하는 거라는데, 괜찮으신 걸까. 실제로 어느 정도인지 알 수가 없으니 답답하고 속상하다.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아이의 소중한 존재라.. 걱정이다. 그래도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다행이었다.

아몬드봉봉 사 먹고 마음껏 행복해졌다-*

by 찬물月の夢 | 2009/02/22 00:30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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