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2일
2009.02.22.
: '온더보더' 가서 맛난 식사를 했다. 사 준다고 한거니 옳타쿠나! 비싼 거 불렀지. 호호. 그래도 모종의 할인이 가능해서 부담은 생각보다 적었던 듯. 의외로 양이 많았고, 여타의 패밀리 레스토랑보다 묘하게(?!) 서비스가 괜찮은 편이어서 기분 좋게 먹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대신 어정쩡한 시간대에 가서 먹은지라 저녁은 패스하고, 그냥 커피만 조금 마신 정도.
: 나는 내가 살이 좀 찌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는데, 간만에 보는 사람들은 죄다 빠졌다고 한다. '몰라보게'라는 소리도 들었다. 이상한 노릇이다. 내가 느끼는 감각과 보는 사람들의 체감은 다르단 말인가! 두둥. 실제로 재 보질 않았으니 정확하게 알 수가 없다. 조만간 알아봐야지. 하지만 식욕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건 사실이다. 아침은 일부러라도 많이 먹어두지만 점심을 적당히 먹고 넘어가면 저녁은 그냥 대충하고 마는 패턴. 흠.
: 그래도 이해해주는 사람들이 내 곁에는 아직 많다. 다행이야.
: 애니는 단호하게 맺고 끊어야지.
: 어제 들었던 오빠의 고쿠사이 연기는 너무나 귀여워서... 징징. 유사 X 토리 해서 유사상의 무서운 귀축, 그러나 다른 사람들 있을 땐 잘해주는 척 해서 오빠를 몰아세워 정신적으로 무지 괴롭게 만드는 시디가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물론 씬은 좀 하드하게 많이 들어가있으면 좋겠고. 으하하. 전에 나온 유사 X 토리는.. 연기 면에서는 크리티컬이었지만 스토리나 구성이나 그런 게 마음에 안 들었다. 그냥 평작 정도였으니..;; 유사상은 좀 더 무섭고, 착한 척 할 필요가 있다, BL에서. 이쁘지만 요즘 너무 우케를 많이 해..;;
요시하라상 책 읽고 싶어. 으윽.
: 나는 내가 살이 좀 찌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는데, 간만에 보는 사람들은 죄다 빠졌다고 한다. '몰라보게'라는 소리도 들었다. 이상한 노릇이다. 내가 느끼는 감각과 보는 사람들의 체감은 다르단 말인가! 두둥. 실제로 재 보질 않았으니 정확하게 알 수가 없다. 조만간 알아봐야지. 하지만 식욕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건 사실이다. 아침은 일부러라도 많이 먹어두지만 점심을 적당히 먹고 넘어가면 저녁은 그냥 대충하고 마는 패턴. 흠.
: 그래도 이해해주는 사람들이 내 곁에는 아직 많다. 다행이야.
: 애니는 단호하게 맺고 끊어야지.
: 어제 들었던 오빠의 고쿠사이 연기는 너무나 귀여워서... 징징. 유사 X 토리 해서 유사상의 무서운 귀축, 그러나 다른 사람들 있을 땐 잘해주는 척 해서 오빠를 몰아세워 정신적으로 무지 괴롭게 만드는 시디가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물론 씬은 좀 하드하게 많이 들어가있으면 좋겠고. 으하하. 전에 나온 유사 X 토리는.. 연기 면에서는 크리티컬이었지만 스토리나 구성이나 그런 게 마음에 안 들었다. 그냥 평작 정도였으니..;; 유사상은 좀 더 무섭고, 착한 척 할 필요가 있다, BL에서. 이쁘지만 요즘 너무 우케를 많이 해..;;
요시하라상 책 읽고 싶어. 으윽.
# by | 2009/02/22 23:50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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