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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각의 레기오스 7화

마침내 동료로서 함께 싸우게 된 레이폰과 니나와 제 17 소대.

...이건만, 이거 뭐, 감동도 재미도 없어!!
구성이나 시나리오 자체가 너무 질이 떨어져서 좋은 소재를 전혀 살리지 못했다는 느낌. 개별 화의 문제도 크지만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에서도 방향성이 거의 안 보이고, 그렇다고 캐릭터의 매력이 잘 살아나지도 못했다. 원작은 일본에서 인기도 많고, 재미도 있다던데, 애니는 왜 이 모양일까. -_-

다음 화에 우리 아밍이가 나오니까, 아, 이 어쩔 수 없는 성우 팬의 굴욕.

by 찬물月の夢 | 2009/02/23 22:01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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