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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가련 칠드런 43-44화

미나모토 옛 여친 캐롤라인 이야기.
의외로 스케일이 컸고, 에스퍼에 대해서도 더 깊이 파고들 수 있었다고 생각.

단지... 나는 아오이를 더 보고 싶었을 뿐. ㅠㅠ.
이 애니에서 아오이를 빼면 볼 의미는 9할 이하로 줄어드는 걸. 징징. 아악!

그나저나.. 유사상은 갈수록 목소리가 고급스러워지고, 연기는 늘 그렇듯 훌륭. 예전처럼 지나치게 저음으로 가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 거기서 연기 영역을 넓혀가니 목소리 자체도 더 멋져지고, 연기도 훨씬 나아지는 느낌이다. 역시 자기 몸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한다는 것을 성우일에서도 느낀다.

by 찬물月の夢 | 2009/02/23 23:40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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