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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 은혼(銀魂) 146화 - 昼間に飲む酒は一味違う

©空知英秋 /集英社・テレビ東京・電通・サンライズ

요시와라편 완결!

호센의 마지막도 잘 보내줬고, 긴짱이 마음에 든 카무이의 뒷 모습도 좋았고, 무덤에서 만나 앞으로를 이야기하는 바다돌이와의 일별도 보기 좋았고.. 비록 하루사메의 카무이의 지배하에 들어갔지만 여느 거리와 별반 다름없는 요시와라의 풍경이 애틋했다. 엔딩도 여전히 요시와라편을 정리해주는 장면장면들로 추억에 젖게 해 주었으며 엔딩 뒤의 C파트에서 히노와가 따라주는 술을 한잔 하며 태양을 올려다보는 긴쨩의 컷에 감동. 아아- 이래서 은혼을 사랑하는 겁니다. 은혼 팬이라서 햄볶아요-*

은혼 내에서 가장 긴 장편 에피소드였음에도 불구하고 퀄리티도 떨어지지 않았고, 어떤 시퀀스에서는 오히려 이토편을 능가하는 컷들도 보여서 꽤 즐겁게 볼 수 있었다. 호흡이 긴 탓에 몰입하기에 어려운 부분도 없잖아 있었지만 그런 것도 잘 다독거려낸 야마토야상의 각본에 감사! 다른 각본진들도 물론 잘 하지만 이런 점프계 배틀 원작에서도 특히 요스타일에 강한 야마토야상이 각본해줘서 특히 잘 산 거라 생각한다. 응.

즐거웠어요!! 4주년 돌입도 축하하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하겠어요~!!

...역시 은혼다운 농담이 묘사되기도 했고(좋구려!!), 긴쨩에게 집착을 보이는 카무이의 히노상도 참 훈훈했고, 간만에 나온 바다돌이도 반가워서 재미있었다.

by 찬물月の夢 | 2009/02/28 22:45 | SF감동시대코미디 銀魂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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