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RIDEBACK 8화

못 씻고 기다려, 하는 키퍼의 제왕님이 너무 섹쉬해따! 어머-*
거기가 그 상대가 로마노프 미키상. 오오. 이거 뭐, 하루다키 커플도 아니고.
이런 게 진정한 어른의 섹시함이 아니겠는가. 후후.

그건 그렇고.
이번 화 자체는 별 이야기가 없음.
부마가 데리고 간 린이 키퍼와 접촉, 오카쿠라가 만든 라이드 백에 선택당한 것은 그들이며 무슨 선택을 할 것인가 등을 질문받게 되는 정도. 키퍼는 이번 싸움을 통해 전면적으로 로마노프에게 선전포고를 하고, 린은 린 나름대로의 고민을 하게 되었고..

중간에 키퍼와 린이 라이드 백을 타고 움직이는 모습이 꽤나 아름다웠다. 분수에서의 그 씬은 미학적으로도 높이 살 만한 부분이 많았고, 일반적인 라이드 백과 다른 머신의 탁월한 성능도 놀라웠고 말이지.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1쿨(12화)로는 해결이 안 될 스토리. 흐음.

by 찬물月の夢 | 2009/03/07 23:2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digitalis.egloos.com/tb/487192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Hineo at 2009/03/08 02:11
아까의 드루아가의 탑 2기와는 반대로 이번에는 영상의 승리라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이야기적으론 진전이 없지만. 특히나 BMA와 GGP의 교전 장면이 인상적인데, 이걸 도서관 전쟁의 도서대와 양화대의 교전 장면과 비교해보면 정말 차이 많이 나더군요. '서바이벌 게임'이란 온푸님의 평이 이해가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물론 키퍼와 린이 라이드 백을 타고 움직이는 모습은... 뭐 이미 넘사벽(...)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9/03/08 16:22
정말 영상이 훌륭했죠. 말씀대로 드루아가의 탑과는 반대의 상황이네요;; 호오. 키퍼, 린의 장면은 우와아아아아. +_+ 대단했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