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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가련 칠드런 46화

데스노트 패러디로 폭주하던 화. 엄청나게 즐거웠다. 오오.
막 라이토랑 L을 패러디하면서 음후후후후- 해 주던 우리 아가씨들이 어찌나 이쁘던지-*

거기다 오프닝은 '가련 걸즈'가 아니라 칠드런(성우) 버전으로 불러서 새로운 느낌을 주더라! 이것도 꽤 색다른 분위기로 좋았다. '절대가련 칠드런'의 OP/ED 등을 칠드런이 부른 앨범은 3월 25일 발매. 아아.. 얼른 제대로 풀 버전으로 들어보고 싶어. 반짝반짝-* 가련 걸즈 버전은 아무래도 풋풋한 맛이 있는데, 칠드런 버전은 능숙하고 성숙한 느낌이라 이것도 많이 많이 좋았다. 나야 뭐.. 우리 시라이시양만 잘 해 주면 무조건 좋은 사람이지만. 토마츠도 참 좋고, 히라노의 경우는 노래는 잘 하니까.. 다들 괜찮게 해 주었다. 응.

유사상의 에로보이스 때문에 피터질 거 같고.. 하악하악!!

세뇌가 풀린 두 소년, 콘도 오빠랑 미나쥰 언니도 참 좋았다. 호호.

나의 아오이시라이시양은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이 한 화만으로도 난 힘낼 수 있다니깐!

by 찬물月の夢 | 2009/03/09 23:21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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