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15일
[BLCD] センチメンタル・セクスアリス
センチメンタル・セクスアリス
야스모토 히로키 X 스즈키 타츠히사, 토리우미 코스케 외.
감상 : 스나하라 언니 초기작은 대략 난감;
...스나하라 언니 작품이고 오빠 나오길래 별 생각없이 들었는데, 이게 왠걸. 꽤나 폭탄이다. 헐. 야스 캐릭터도 종잡을 수 없고, 탓층 캐릭터는 갑자기 밝혀지는 어린 시절 트라우마라든가, 상대를 좋아하는 감정을 알게 되는 것도 이상하고 메인 두 명이 도대체 왜 서로를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더라. 스토리도 별 거 없으면 사건이라도 제대로 만들던가, 그렇지도 못했고 재미도 없고 공감도 안 가는...; 뭐 이래.
쓸데없이 씬 혹은 씬같은 상황도 많아서 집중이 안 됬다는 것도 문제.
그냥 오빠 캐릭터였던 히와사 아키라(간만에 아키라였다. 하하)가 탓층한테 막 치근거리다가도 결국은 둘이 잘 되게 도와주는 좋은 사람이었던 게 기억에 남는 정도. 목소리는 다정하고 오빠 특유의 리드미컬한 대사 속도로 하늘거리는 느낌을 살린 듯. 애니로 치면 '하야테처럼'의 히무로나 '세키레이'의 나츠오라든가.. 에 비슷한 톤. 다정했는데 무지 야했다는 것도 좋았고. 후후.
아직 프리토크는 안 들었는데, 그거라도 재밌었으면 좋겠다.
야스모토 히로키 X 스즈키 타츠히사, 토리우미 코스케 외.
감상 : 스나하라 언니 초기작은 대략 난감;
...스나하라 언니 작품이고 오빠 나오길래 별 생각없이 들었는데, 이게 왠걸. 꽤나 폭탄이다. 헐. 야스 캐릭터도 종잡을 수 없고, 탓층 캐릭터는 갑자기 밝혀지는 어린 시절 트라우마라든가, 상대를 좋아하는 감정을 알게 되는 것도 이상하고 메인 두 명이 도대체 왜 서로를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더라. 스토리도 별 거 없으면 사건이라도 제대로 만들던가, 그렇지도 못했고 재미도 없고 공감도 안 가는...; 뭐 이래.
쓸데없이 씬 혹은 씬같은 상황도 많아서 집중이 안 됬다는 것도 문제.
그냥 오빠 캐릭터였던 히와사 아키라(간만에 아키라였다. 하하)가 탓층한테 막 치근거리다가도 결국은 둘이 잘 되게 도와주는 좋은 사람이었던 게 기억에 남는 정도. 목소리는 다정하고 오빠 특유의 리드미컬한 대사 속도로 하늘거리는 느낌을 살린 듯. 애니로 치면 '하야테처럼'의 히무로나 '세키레이'의 나츠오라든가.. 에 비슷한 톤. 다정했는데 무지 야했다는 것도 좋았고. 후후.
아직 프리토크는 안 들었는데, 그거라도 재밌었으면 좋겠다.
# by | 2009/03/15 19:47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Amuro Namie - Best Fiction [CD+DVD 디지팩 초회한정반]](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049753779_1.jpg)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 O.S.T. [캐릭터별 4종 엽서 증정]](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231382322_2.jpg)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