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2006/04] 은혼(銀魂) 148화 - チャックはゆっくり引きあげろ

©空知英秋 /集英社・テレビ東京・電通・サンライズ

정말정말 간만에 나온 신센구미, 토시랑 사디키타!! 오오.

오키타는 토시 못 죽여서 난리고, 토시도 그거 잘 알고 있어서 주의하고 있는 두 사람 사이인데.. 어찌 이런 상황에 단 둘이 처하게 되는가! 풉; 상황도 재미있고, 둘이 아닌 척 하면서 속으로 머리 엄청 굴리고 있지만 어쨌거나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으니 잘 안 풀리는 것도 흥미롭고. 역시나 은혼답게 납치범이 엄마 아들이라는 것도 웃겼다. 깔깔.

스펙타클.. 보다는 캐릭터와 상황을 살리는 은혼 특유의 에피소드라 그 부분에 촛점을 맞춰보면 더 재미있을 거 같다. 전/후편으로 구성되었으니까 부담도 적고.

무지하게 잘 어울리는 나카이상과 스즈는 여전히 빛나는 연기!!

...그건 그렇고, 원작으로 이 연재분을 못 읽은 상황이라(요시와라편 돌입 전에 그 분량 다 읽고 뒤에 이어지는 단편 1-2개 읽고는 안심하고 있었..;;), 얼른 단행본으로 급한대로 이 에피소드만 급히 체크하고 보게 되었다. 그래서 일주일 늦춰졌고.. 얼마 전에 큰 에피소드 끝냈으니 당분간은 단편으로 이어질 것도 같고.. 단행본 27권이랑 그 뒤에 이어지는 연재분도 조금씩 읽어나가야겠다.

by 찬물月の夢 | 2009/03/20 22:45 | SF감동시대코미디 銀魂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digitalis.egloos.com/tb/488602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