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2일
[BLCD] Rush!
Rush!
하타노 와타루 X 스즈키 타츠히사, 미야케 켄타, 마에노 토모아키, 카지 유키, 카와하라 요시히사 외.
감상 : 2월 달 BLCD 8할이 탓층 출연작;;;;;;;;;;;;
유키무라 원작인데 이 사람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의외. 초반에 생물실에서 벌어지는 사태는 약간 이뭥미? 스러운데 후반 갈수록 나름 개그이면서 설득력있는 감정 변화가 재미있더라. 탓층 캐릭터가 솔직하지 못하고 살짝 부끄러워하고 츤츤 거리는 게 귀여웠달까. 하타노쪽은 캐릭터 스타일 자체가 귀여운 느낌이었고. 개인적으로는 하타노네 형아로 나온 켄타가.. 평소 자기 목소리로 약간 장난끼 섞인 연기를 해 줬던 게 가장 좋았다. 짐승 아닌 켄타는 이리도 귀엽지요. 우후후후후.
그냥 저냥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던 시디랄까.
유키무라스럽지 않았던 게 의외이기도 했고.
하타노 와타루 X 스즈키 타츠히사, 미야케 켄타, 마에노 토모아키, 카지 유키, 카와하라 요시히사 외.
감상 : 2월 달 BLCD 8할이 탓층 출연작;;;;;;;;;;;;
유키무라 원작인데 이 사람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의외. 초반에 생물실에서 벌어지는 사태는 약간 이뭥미? 스러운데 후반 갈수록 나름 개그이면서 설득력있는 감정 변화가 재미있더라. 탓층 캐릭터가 솔직하지 못하고 살짝 부끄러워하고 츤츤 거리는 게 귀여웠달까. 하타노쪽은 캐릭터 스타일 자체가 귀여운 느낌이었고. 개인적으로는 하타노네 형아로 나온 켄타가.. 평소 자기 목소리로 약간 장난끼 섞인 연기를 해 줬던 게 가장 좋았다. 짐승 아닌 켄타는 이리도 귀엽지요. 우후후후후.
그냥 저냥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던 시디랄까.
유키무라스럽지 않았던 게 의외이기도 했고.
# by | 2009/03/22 20:57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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