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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EVOLUTION-R 11화 - Xeno 復活の代償!

포코타 스스로도 나름 망설이면서 고민했고, 오랫동안 레조의 뜻을 따라왔던 오젤도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면서 결론을 내렸다. 제로스 같은 경우는 뭔가 꿍꿍이속이 있는 것 같긴 했는데.. 어느 쪽이든(?) 상관없다며 오젤에게 결정을 맡기는 것이 꽤 의심스러웠다. 헐;

어차피 이렇게 가서 마지막은 다시금 레조를 잠재우는 식으로 갈 것 같았지만, 제르가디스에 대해서는 이미 정리한 상황에서 레조 관련해서 가장 중요한 인물이었던 포코타, 오젤이 갈등하고, 거기에 리나 일행, 제로스가 개입하면서 부활하냐 마냐로 긴박감 조절하면서 고조시키는 건 나쁘지 않았다. 단지 그 부활 방식이 너무 쉬워서.. 지금까지 이것땜에 그렇게 이야기 끌어왔는데 요로코롬 쉽게 가면 좀 난감하지.

이러쿵저러쿵 해서 결국 적법사 레조 부활.
과연 무슨 비밀이 숨겨져있을 것인가.

...그나저나 아상은 요정인가. 무슨 생물이시길래 이렇게.. ㅠㅠ.

by 찬물月の夢 | 2009/03/23 22:21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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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천재미소녀 at 2009/03/23 22:36
아아아 제로스 ;ㅁ; 너, 너무 멋지게 나오는군요. 얼른 에볼루션R도 봐야 되는데 ;ㅁ;
Commented by 풍신 at 2009/03/24 05:29
적법사 레조 부활=붉은 눈의 부하 S의 부활이란 공식은 어떻게 하려고...(솔직히 부하 S의 조각이 부활하는 사태를 생각하면, 포코타의 고민 따위 우스운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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