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7일
나도 공감!
자주 정보를 얻어오는 일본의 오빠 팬 분의 말씀.
" 인기 작품의 주인공 캐릭터를 연기한다는 게 이런 거구나. "
나도 대공감.
아주 신인때 애니 주인공 한 적은 있지만.
가장 최근에는 '바질리스크 코우가 인법첩'으로 주인공 한 적은 있지만(그래봐야 2005년;).
BL 게임이나 오토메계 게임에는 주인공 한 적이 간혹 있지만.
그나마 대중적인 게임에서는 주인공보다는 레귤러 조연으로 나온 적이 많지만.
솔직히 애니로 대.중.적.인. 작품의 주인공은 한 적이 없고(바질리스크가 대중적인 건 아니지..).
BL 게임, 오토메계 게임이라고 해봐야 어느 정도 한계가 있고(그래도 토가이누는 제발 애니화! ㅠㅠ).
아무리 BLCD 메인 커플로 좋은 작품에 많이 나온다한들 그게 메이저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이런저런 이유로 난 그저 조용조용하게 오빠 팬질하면서 어쩌다 한번씩 괜찮은 작품 대사 좀 있는 레귤러로만 나와줘도 감지덕지하고, 그래도 게임으로는 괜찮은 작품에 비교적 잘 캐스팅되는 편이라며 위안하고, 언젠가 부탁이니 로봇물에 나와줬음 하는 간절한 소망을 품고 있었으며(PS3의 '기동전사 건담 전기'에 캐스팅됬음.. 애니가 아니라는 게 가장 슬프지만 그래도..ㅠㅠ), BLCD야 원래 좀 기복이 있는 동네라 그려려니 하다가 나오면 화색이 도는 그 정도였는데..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관련해서 뭔가 많이 이루어지는 거 같아서 이게 꿈이냐 생시냐 싶다. 작년 한 해 너무 활동이 적어서(애니에서부터 BLCD까지 죄다; 그나마 게임 쪽만 활동 좀 있는 정도였음) 좀 나와주세요.. 목 매달고 살다가 나중에는 그냥 뭐.. 애니에서의 1회성 단역이라도 좋아, 나와주기만 해 달라... 포기모드로 빠져들기도 했었지. 근데 그렇게 갑갑하던 작년에 나왔던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가 2009년까지 이어져서 PS3에 극장판에... 너무 감사해서 몸둘 바를 모르겠다. +_+
정말... 메이저한 성우님이 이치방이면 당연한 듯 받아들였을 활동 하나도 고맙고 기쁘고 행복하고 그렇다. 미키상도 쥰쥰도 많이 좋아하지만 너무 잘 나가니 이쪽은 사실 걱정도 안 한다. 냅둬도 정규직인 쥰쥰, 냅둬도 찾는 곳 많은 미키상.. 하고는 오빠는 활동 스타일도 다르고, 연기하는 영역도 예전과 다르게 조금은 달라졌고 해서 더 조심조심, 그저 나와만 주시면 감사, 이었으니.. 너무 주눅들 필요는 없지만, 작년의 타는 목마름... 정말 사람 괴롭게 만드는 그럼 갑갑함이 있었으니까 말이다.
올해는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도 있고, 이벤트에다 라디오, 캐릭터까지 훈훈한 판도라 하츠도 있고, 성우진이 너무 굉장하고 일러까지 따라주는 하쿠오우키는 뭔가 계속 나올 거 같고, 비타민 시리즈도 꾸준할 예정이고, 페로맨으로 싱글 데뷔도 했고, CD 쪽도 그럭저럭 나오는 편이고.. 돈은 많이 나갈테지만(..) 작년에 못 한거 올해 한다고 생각할련다. 웃흥-*
오빠 더 힘내주세요.
올해 잘 해서 이거 기반으로 더 많이, 자주, 여러 곳에서 뵙고 싶어요. +_+
화이팅!!!
" 인기 작품의 주인공 캐릭터를 연기한다는 게 이런 거구나. "
나도 대공감.
아주 신인때 애니 주인공 한 적은 있지만.
가장 최근에는 '바질리스크 코우가 인법첩'으로 주인공 한 적은 있지만(그래봐야 2005년;).
BL 게임이나 오토메계 게임에는 주인공 한 적이 간혹 있지만.
그나마 대중적인 게임에서는 주인공보다는 레귤러 조연으로 나온 적이 많지만.
솔직히 애니로 대.중.적.인. 작품의 주인공은 한 적이 없고(바질리스크가 대중적인 건 아니지..).
BL 게임, 오토메계 게임이라고 해봐야 어느 정도 한계가 있고(그래도 토가이누는 제발 애니화! ㅠㅠ).
아무리 BLCD 메인 커플로 좋은 작품에 많이 나온다한들 그게 메이저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이런저런 이유로 난 그저 조용조용하게 오빠 팬질하면서 어쩌다 한번씩 괜찮은 작품 대사 좀 있는 레귤러로만 나와줘도 감지덕지하고, 그래도 게임으로는 괜찮은 작품에 비교적 잘 캐스팅되는 편이라며 위안하고, 언젠가 부탁이니 로봇물에 나와줬음 하는 간절한 소망을 품고 있었으며(PS3의 '기동전사 건담 전기'에 캐스팅됬음.. 애니가 아니라는 게 가장 슬프지만 그래도..ㅠㅠ), BLCD야 원래 좀 기복이 있는 동네라 그려려니 하다가 나오면 화색이 도는 그 정도였는데..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관련해서 뭔가 많이 이루어지는 거 같아서 이게 꿈이냐 생시냐 싶다. 작년 한 해 너무 활동이 적어서(애니에서부터 BLCD까지 죄다; 그나마 게임 쪽만 활동 좀 있는 정도였음) 좀 나와주세요.. 목 매달고 살다가 나중에는 그냥 뭐.. 애니에서의 1회성 단역이라도 좋아, 나와주기만 해 달라... 포기모드로 빠져들기도 했었지. 근데 그렇게 갑갑하던 작년에 나왔던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가 2009년까지 이어져서 PS3에 극장판에... 너무 감사해서 몸둘 바를 모르겠다. +_+
정말... 메이저한 성우님이 이치방이면 당연한 듯 받아들였을 활동 하나도 고맙고 기쁘고 행복하고 그렇다. 미키상도 쥰쥰도 많이 좋아하지만 너무 잘 나가니 이쪽은 사실 걱정도 안 한다. 냅둬도 정규직인 쥰쥰, 냅둬도 찾는 곳 많은 미키상.. 하고는 오빠는 활동 스타일도 다르고, 연기하는 영역도 예전과 다르게 조금은 달라졌고 해서 더 조심조심, 그저 나와만 주시면 감사, 이었으니.. 너무 주눅들 필요는 없지만, 작년의 타는 목마름... 정말 사람 괴롭게 만드는 그럼 갑갑함이 있었으니까 말이다.
올해는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도 있고, 이벤트에다 라디오, 캐릭터까지 훈훈한 판도라 하츠도 있고, 성우진이 너무 굉장하고 일러까지 따라주는 하쿠오우키는 뭔가 계속 나올 거 같고, 비타민 시리즈도 꾸준할 예정이고, 페로맨으로 싱글 데뷔도 했고, CD 쪽도 그럭저럭 나오는 편이고.. 돈은 많이 나갈테지만(..) 작년에 못 한거 올해 한다고 생각할련다. 웃흥-*
오빠 더 힘내주세요.
올해 잘 해서 이거 기반으로 더 많이, 자주, 여러 곳에서 뵙고 싶어요. +_+
화이팅!!!
# by | 2009/04/07 13:37 | 사랑하고픈 남자 鳥海浩輔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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