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0일
2009.04.10.
: 2천원 아낄라구 4단짜리 책장을 그냥 들고 왔다. 이 더운 날씨에; 스터디같이 하는 분들한테 면박. ㅠㅠ. 거의 대충 필요한 건 다 산 것 같다. 아직 남은 CD, DVD, 잡지 + 필수적인 잡동사니 등의 정리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집에 소파는 안 들여놓을 거다. 비싸기도 하고, 생각보다 그리 필요는 없을 거 같아서. 대신 약간 두께가 있는 방석을 구해서 앉아서 공부하거나 이것저것 할 때 깔고 앉을 생각임. 먹는 거랑 자잘하게 나가는 걸 많이 아껴야지 싶다. 안 입던 옷들도 꺼내서 깨끗하게 빨아서 다시 입어야겠고, 커진 미니 스커트는 수선해서 입어볼까 생각하고.. 그러고 있다. 돈이 나가는 걸 보니 헐..;;
: 우리 이븐이 연기하는 오빠 목소리 너무 이쁘다. 한두마디 밖에 없어 더욱 목마르네. 힝. 아우... 나중에 헤타레하게 당하고, 오즈한테 그런 대사 할 생각하니 정말이지 흐뭇해져서... +_+
: 좀 먹지 말아야지. 적게적게 만들어야지.
: 지금 이 시련은 나를 더 크게 만들기 위한 자양분.
: 아... 책 읽고 싶어. 으흑.
: 우리 이븐이 연기하는 오빠 목소리 너무 이쁘다. 한두마디 밖에 없어 더욱 목마르네. 힝. 아우... 나중에 헤타레하게 당하고, 오즈한테 그런 대사 할 생각하니 정말이지 흐뭇해져서... +_+
: 좀 먹지 말아야지. 적게적게 만들어야지.
: 지금 이 시련은 나를 더 크게 만들기 위한 자양분.
: 아... 책 읽고 싶어. 으흑.
# by | 2009/04/10 23:48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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