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3일
[09/4월 신작] 첫사랑한정 1화


이세 마리야/토요사키 아키/후지무라 아유미/코토부키 미나코/이토 시즈카/코토 사오리/타나카 리에/시라이시 료코/사토 사토미/이리노 미유/아사누마 신타로/사쿠라이 타카히로/오카모토 노부히코/히노 사토시/요시노 히로유키/노무라 켄지 외.
: 이거 점프에서 연재될 때 인기없어서 빨리 연재 끝났지 아마. 하하; 연재분 그냥 대충 훑을 때도 일러 하나는 정말 끝내줬다. 아가씨들이 죄다 이뻐서.. 스토리 안 봐도 그냥 얼굴만으로도 그 개성과 매력이 드러날 정도였으니 말 다했지 머. 딸기 100% 원작자인데.. 그때는 작화가 엉망이었다고 하더라만, 이번에는 그런 문제는 거의 없을 거 같다. J.C.Staff가 살려낸 아가씨들의 외모는 정말이지 훌륭하다, 오오, 라는 소리가 튀어나올 정도. 작화면에서는 걱정 안 해도 될 듯.
: 문제는 스토리나 연애 라인인데.. 아유미와 자이츠의 첫 만남과 연애 시작(?!)을 그린 1화만 봐서는 별 문제가 없을 것도 같지만; 앞으로 좀 우려스러움. 여자가 원작자라고 상상하기 어려운 연애에 대한 남성적인 환상, 순정 만화만 무지 많이 봤구나 싶은 연애에 대한 평면적인 상상력, 아가씨들의 관점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지만 어디까지나 '보여지는 대상'으로의 그녀들의 시야가 참 불편했다. J.C.Staff가 자신들이 잘 하는 장르를 맡아 애니로는 이 문제가 크게 드러나지 않는 것 같지만 원작이 한계가 있으면 그걸 재현하는 애니에도 반영이 안 될 수는 없을 터. 일단 조금 지켜보자.
: 매력 발산! 을 해야 하기 때문인지 여자 성우진도, 남자 성우진도 꽤 괜찮은 편. 신인 + 유명 성우들이 적절하게 섞인 라인인데 경력차가 딱히 느껴지지 않는 듯. 딱 떨어지는 캐스팅이라고 생각. 아쉬웠던 건 1화에 타나카 언니랑 우리 시라이시가 안 나왔다는 거. 어떻게 나올까.. 아아, 시즈카 언니랑 아유미 목소리 많이 들은 건 참 좋았는데, 그래도 타나카 언니랑 시라이시도 얼릉!!! 허억- 한 마디만 했던 앵정씨.. 어떤 캐릭터일지 대충 각 나오고(..), 시스콤의 욧칭, 귀여움.. 으하하.
: OP였던 스피어(타카가키 아야히, 토마츠 하루카, 토요사키 아키, 코토부키 미나코)의 곡이 꽤 괜찮았다. 멤버 중 두 명이 출연하는 작품이라서 발탁된 듯. ED는 평범한 수준이고..
: 감상 여부 - 80% : 아마 불편할 것 같은데, 성우 땜에.. ㅠㅠ. 시즈카 언니!! 와악.
: 리뷰 여부 - 70% : 깊이 할 필요는 없을 듯.




# by | 2009/04/13 00:12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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