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8일
[2009/04] PandoraHearts 3화 - 迷い子と黒うさぎ


: 아직은 앨리스나 오즈라는 캐릭터가 어떤 인물인지, 어떤 배경을 가지고 있는지, 왜 저렇게 행동하는지 등에 대해서 표면적인 수준에서 보여주고 있다. 어차피 초반이니까.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두 사람에게 얽힌 '기억'을 건드리게 된다면 더 풍성해지겠지. 아직 보여줄 매력이 더 많이 남아있다.
: 결국 3화까지 길었던 프롤로그는 끝난 셈. 다시 지상으로 올라온 오즈, 오즈와 계약한 앨리스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사건들이 벌어질테고. 판도라의 인물들도 수면 위로 떠오를테고. 재미있어 질 것 같다.
: 불안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1화보다는 2-3화 쪽이 작화나 연출이 낫다는 점에 조금은 안도.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잘 보여주면 좋겠다. 작화도 그렇고, 연출이나 전체 스토리 구성도 그렇고.
: 카와스밍 언니는 2화보다 훨씬 나아졌다. 으하하하하. 하는 게 없어서 그런건지, 3화에서의 앨리스는 과격한 감정 묘사가 없어서 그런건지.. 그래도 언니 목소리는 늘 사랑스러우심. +_+
# by | 2009/04/18 20:46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Amuro Namie - Best Fiction [CD+DVD 디지팩 초회한정반]](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049753779_1.jpg)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 O.S.T. [캐릭터별 4종 엽서 증정]](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231382322_2.jpg)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