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8일
전장의 발큐리아 2화

웰킨이라는 캐릭터가 일단 너무 재미있음. 전쟁물이고 막 사람들이 죽고 그랬는데도 심각함이 그렇게 많이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웰킨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1화 감상 때도 언급했던 '펌프킨 시저스'는 상황이 상황이어서 그랬는지 정말로 비장하고 어두운 느낌이 있었는데. 흠. 작품 자체가 밝아서 나쁘지는 않은데 몰입면에서는 조금 아쉬울지도 모르겠다.
전차 액션이 꽤 볼 만 하더라. 속도감도 있었고, 타격감도 괜찮고. 다음 화에도 볼 수 있을까. 기대.
프롤로그는 끝. 이제부터 의용군 스토리 돌입.
# by | 2009/04/18 23:47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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