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9일
[BLCD] どうしても触れたくない
どうしても触れたくない(요네다 코우)
이시카와 히데오 X 노지마 켄지, 모리카와 토시유키, 노지마 히로후미 외.
감상 : 헤타레인 노멀 제왕님이 무지하게 귀여웠다! +_+
사실 성우진 처음 떴을 때는 전혀 상상하지 못하던 분들이라 놀랐는데, 그래도 캐릭터 이미지에는 맞다고 생각했다. 또 연기가 되는 분들이라 걱정도 별로 안 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로 잘 해 주실 거라고도 예상하지 못했는데, 토가와랑 시마를 정말 절묘하게 잘 묘사해주셔서 만족했다. 내용도 좀 길었지만 무리하지 않고 2CD로 내면서 부족한 분량은 오노다데구치 커플 요네다 코우 오리지널 개인 동인지(..) 내용까지 실어주는 등 꽤 신경을 많이 써서 만들었다는 게 느껴지더라.
시디 자체도 상당히 잘 만들었고(무빅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을..;; 그나마 이게 만화 원작이라서 그런 걸지도), 성우님들도 정말 잘 해 주셔서 즐거웠던 시디. 스토리도 빼먹지 않고 다 챙겨넣어줘서 기분 좋았다.
이시카와상, 간만에 정말로 멋진 캐릭터를 멋드러지게 잘 해 주셨다. 토가와가 원래 좀 멋있긴 하지만 이 정도로 멋있을 줄은 몰랐다. 헐. 감정 묘사도 참 좋았고, 시마가 귀여워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이나 오노다한테 질투하는 거나..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을 정도. 사슴 오라버님은 원래 잘 하던 캐릭터 스타일이라 무리없이 연기한 느낌. 살짝 신경질스러우면서도 애절한 감정을 잘 묘사해주셨다.
개인적으로는 메인 커플링 쪽이 아니라 대사는 적었지만 간만에 헤타레 연기 하면서 밝고 귀여운 느낌을 살려준 오노다의 제왕님이 정말 제대로라고 생각. 으흑. 정말... 정말... 귀여웠다. 이런 거면 우케하셔도 전혀 싫지 않을 듯. 아니, 난.. 쿨뷰티 우케로 나오는 제왕님이 부담스러울 뿐; 시마가 귀엽다고 생각했다가 데구치한데 그걸 고백했다가 데구치가 좋아한다고 하니 막 망설이면서도 손 계속 잡고 있으면 알 수 있을까요, 키스 해 보면 알 수 있을까요.. 하는데.. 어흐어흐.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끝에 데구치로만 잠깐 나오신 히로 형님.. 아아... 당신은 정말로 완소로군요. 엉엉. 이 분은 뭐지, 정말 사랑스러우심. 조심스럽게, 미묘한 경계선을 부여잡고 오노다를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다가 빈틈을 파고들었지만 실패하고 나가떨어져서 도망쳤다가 손 내민 오노다한테 살짝 츤- 하는 데구치. 오오.. 히로 형님은 훈훈하십니다!!
전반적으로 참 좋았다. 시디 완성도도, 성우님들의 캐스팅 및 연기도.
원작도 훌륭했지만 시디도 잘 나와서 아주 만족.
이시카와 히데오 X 노지마 켄지, 모리카와 토시유키, 노지마 히로후미 외.
감상 : 헤타레인 노멀 제왕님이 무지하게 귀여웠다! +_+
사실 성우진 처음 떴을 때는 전혀 상상하지 못하던 분들이라 놀랐는데, 그래도 캐릭터 이미지에는 맞다고 생각했다. 또 연기가 되는 분들이라 걱정도 별로 안 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로 잘 해 주실 거라고도 예상하지 못했는데, 토가와랑 시마를 정말 절묘하게 잘 묘사해주셔서 만족했다. 내용도 좀 길었지만 무리하지 않고 2CD로 내면서 부족한 분량은 오노다데구치 커플 요네다 코우 오리지널 개인 동인지(..) 내용까지 실어주는 등 꽤 신경을 많이 써서 만들었다는 게 느껴지더라.
시디 자체도 상당히 잘 만들었고(무빅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을..;; 그나마 이게 만화 원작이라서 그런 걸지도), 성우님들도 정말 잘 해 주셔서 즐거웠던 시디. 스토리도 빼먹지 않고 다 챙겨넣어줘서 기분 좋았다.
이시카와상, 간만에 정말로 멋진 캐릭터를 멋드러지게 잘 해 주셨다. 토가와가 원래 좀 멋있긴 하지만 이 정도로 멋있을 줄은 몰랐다. 헐. 감정 묘사도 참 좋았고, 시마가 귀여워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이나 오노다한테 질투하는 거나..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을 정도. 사슴 오라버님은 원래 잘 하던 캐릭터 스타일이라 무리없이 연기한 느낌. 살짝 신경질스러우면서도 애절한 감정을 잘 묘사해주셨다.
개인적으로는 메인 커플링 쪽이 아니라 대사는 적었지만 간만에 헤타레 연기 하면서 밝고 귀여운 느낌을 살려준 오노다의 제왕님이 정말 제대로라고 생각. 으흑. 정말... 정말... 귀여웠다. 이런 거면 우케하셔도 전혀 싫지 않을 듯. 아니, 난.. 쿨뷰티 우케로 나오는 제왕님이 부담스러울 뿐; 시마가 귀엽다고 생각했다가 데구치한데 그걸 고백했다가 데구치가 좋아한다고 하니 막 망설이면서도 손 계속 잡고 있으면 알 수 있을까요, 키스 해 보면 알 수 있을까요.. 하는데.. 어흐어흐.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끝에 데구치로만 잠깐 나오신 히로 형님.. 아아... 당신은 정말로 완소로군요. 엉엉. 이 분은 뭐지, 정말 사랑스러우심. 조심스럽게, 미묘한 경계선을 부여잡고 오노다를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다가 빈틈을 파고들었지만 실패하고 나가떨어져서 도망쳤다가 손 내민 오노다한테 살짝 츤- 하는 데구치. 오오.. 히로 형님은 훈훈하십니다!!
전반적으로 참 좋았다. 시디 완성도도, 성우님들의 캐스팅 및 연기도.
원작도 훌륭했지만 시디도 잘 나와서 아주 만족.
# by | 2009/04/19 15:15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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