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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3.

: GRANRODEO의 흑신 두번째 OP 싱글. 괜찮다. 간만의 GRANRODEO라 더 좋았던 건지도. 요즘 키양 아티스트 활동 기간인가보다. 라이브도 있는 듯. 나도 가고 싶다. 으흑. ㅠㅠ. 솔직히 국내 성우 이벤트 내한이면 키양 + 니땅 조합일 경우 가겠다, 생각하고 있지만 그것보다는 GRANRODEO 라이브가 더 좋음. ...설마 그게 국내 내한 공연을 할리는 없고.. 으허허헝.
: 집에 책이 많아지고 있...;; 꼬박꼬박 읽어내야지.
: 스파게티 해 먹고, 참치죽 해 먹고... 그냥 의무적으로라도 먹으니 다행. 그래도 아침은 꼭 먹고 다니니까..; 조심은 하고 있다. 정신 놓으면 금방 또 안 먹는 걸 잘 알고 있으니.. 다녀오는데 떡집이 새로 생겼는지 홍보차 주더라. 꽤 맛났다. 소포장이라 깔끔하기도 했고.
: 아사노 이니오는 라이센스로 사는 '잘자 뿡뿡' 3-5권, 오노 나츠메도 라이센스로 사는 '납치사 고요' 4-6권 빼고는 컬렉션 완성. 보니까 아사노 이니오 연재는 일단 '잘자 뿡뿡'으로 꾸준히인듯. 오노 나츠메 쪽은 '납치사 고요'랑 'COPPERS' 연재고. 리스파라 계열 GENTE는 3권으로 완결. 당분간 숨 돌릴 수 있을 듯. 사 놓고 안 읽는 것만 제대로 읽어도..(먼산)
: '고민하는 힘'에서도 언급했지만 역시나 더 많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되새겨야 한다.

다시 봐도 청순한 비랄. 하악하악.

by 찬물月の夢 | 2009/04/23 23:58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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