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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GHOST 4화

세븐 고스트를 만들고 있는 스튜디오 딘에 대해 놀라는 점과 여전하다 싶은 점.

4화인데 캐릭터 작화가 안 무너지고 있음! 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액션이 밋밋한 건 여전. 하하.

제작진에 세븐 고스트 팬이 있나 이 작품만 왜 이렇게 갑자기 좋지? 제로섬 + 세븐 고스트 전작인 '아마츠키'는 그렇게 만들었으면서?! 무려 4화 넘어갔는데도 작화가 괜찮아...;; 액션이 밋밋하다고 말하긴 했지만 그럭저럭 구도 괜찮게 만들었고, 효과 적절하게 넣어서 아주 이상하지는 않았다는 것도 고무적이고. 와아... 내가 애니 보다가 스튜디오 딘을 조금이지만 다시 보게 될 일이 생길 거라고는 상상도 안 해 봤었는데..(먼산)

어쨌거나 나쁘진 않다는 소리.

그건 그렇고.. 2-4화 동안이나 테이토와 미카게의 그리움을 그려내면서(..) 찐한 우정을 과시하더라만. 물리적으로 못 만나는데 뭐.. 회상씬은 훈훈해졌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에 눈물도 흘리고, 가족보다도 친구를 선택까지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좀 심심. 약간 내 취향의 여성향 묘사랑은 달라서 그런가, 그렇게 흡족하지는 못하다. 역시 난 naked ape 언니들이나 미네쿠라 선생님식의 여성향이 맞는 듯. 하하.

그래도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는 있게 됬으니 지루한 점은 덜한 듯. 초반부의 액션이나 설정 관련해서 나온 몇 가지 떡밥들도 흥미로웠고, 다음을 기대하면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여자 캐릭터는 여전히 너무 많다고 생각함. 한 명 더 나왔다. ...

by 찬물月の夢 | 2009/05/02 22:06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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