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3일
전장의 발큐리아 5화

...그러나 발빠른 퇴각. 헐.
재미는 있었는데, 전투가 부각되지 않아서 아쉬웠다. 지난 화는 그렇다쳐도 이번 화는 메인 스토리가 그거였는데 말이지. 으으으으음. 전투전투전투....를 보여줘. 악악. 전술 자체도 괜찮았고, 인물들간의 드라마도 잘 보여준 편이고, 캐릭터도 갈수록 더 좋아지는 느낌인데, 이왕 전차 + 백병전을 함께 볼 수 있는 전쟁물이면 그걸 좀 살려줘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그나저나.. 파르디오라는 인물이 계속 아리시아랑 얽히면서 전면적으로 부각될 거 같아 우려. 이상하게 이 사람 신뢰가 안 가고 좀 불편함. 그럴 이유가 딱히 있지도 않고 적어도 아직까지는 나쁘지 않은 느낌인데 왜지. 음. 정작 주인공인 웰킨보다 더 포커스가 들어가는 거 같아 그런가. ;;
다들 연기가 참 좋은데, 아무래도 치바상의 어리버리하면서도 은근히 진중한 면이 있는 웰킨이 훈훈. 마리나도 잘 해주고 있고, 적 캐릭터들도 간지 넘치고.
# by | 2009/05/03 23:23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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