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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한정 5화

우리 료코, 료코, 료코... 소녀 료코의 이쁜 목소리. ㅠㅠ. 아아.. 이쁘다.
이 애니는 여자 성우들의 훈훈함 때문에라도 버릴 수가 없다. 아놤.

어쨌거나 와타세 메인이었는데, 지나치지 않고 그럭저럭 괜찮았다. 그 선배가 여전히 수영바보여서 와타세의 매력(!)을 잘 모르고 둔한 채로 같은 부원으로 활동한다는 것도 보기 좋았고. 중간에 끼어든 소가베건은 쫌 뿜겼음. 앵정씨... 내가 아는 한, 이런 연기 스타일이나 캐릭터는 거의 처음인데 헐...;;; 음, 다른 할 사람 많았을텐데, 하는 생각도 했고, 의외의 느낌이라 재미있기도 했고.. 쓸데없이 왕자병(?)이라는 캐릭터랄까. 그걸 묘하게 알아차리는 쿠스다가 오히려 캐릭터로서는 서는 것 같다.

타케이 선배 역할은 나카이상. 다테....!!!!!!!!!!!!!!!!!!!!!
그래도 애니로 자주 뵐 수 있으니 기쁠 따름. 후후.

by 찬물月の夢 | 2009/05/11 00:11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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