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8일
전장의 발큐리아 7화

좀 분위기가 전환되는 느낌. 발큐리아인과 달크스족의 전설같은 기록에 대해. 어떤 신전으로 가서 조사하게 되는 7소대와 1소대. 그 신전에서 막시밀리앙과 셀베리아와 조우. 새로운 전개가 꽤 흥미롭다. 역사를 바라보는 웰킨과 파르디오의 시각 차이, 막시밀리앙을 보고 뭔가 놀라는 모습을 보여주는 웰킨, 이사라와 라말의 관계 등등. 여러가지로 새롭게 떠오르는 문제들도 있고 말이지. 물론 이번 화 자체는 이후의 전개를 위한 준비 과정이라 특별히 대단한 게 있었다, 라기보다는 이것저것 풀어주고 넘어가는 정도였지만.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들어주는 데에 있어서는 무리가 없었다.
역시 애니로는 '드라마'나 '캐릭터' 위주의 전장의 발큐리아가 될 듯.
# by | 2009/05/18 19:54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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